알티스 엔진을 기존 시스템에 그대로 붙입니다

화면을 새로 만들 필요 없이, 보장분석·약관 QA·서류 판독 엔진을 REST API로 지금 쓰는 화면 안에서 호출합니다.

Endpoints

제공 API

필요한 엔진만 골라 연결합니다.
세 엔드포인트 모두 결과와 함께 출처·신뢰도를 돌려주므로, 담당자가 근거를 보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POST /v1/coverage/analyze

보장분석 API

가입 증권·상품 정보를 넣으면 보험사마다 다른 보장 항목을 하나의 표준 분류로 정리합니다. 담보 간 중복과 공백을 계산하고, 사망·진단·입원·수술·실손처럼 담보 유형별로 보장 금액과 한도를 묶어 돌려줍니다.

입력: 증권 목록 (보험사 · 상품 · 담보 · 가입금액)
출력: 담보 분류 · 중복 항목 · 공백 항목 · 합산 보장 JSON

POST /v1/clause/ask

약관 · 규정 QA API

약관·산출방법서·내부 인수규정으로 구성한 지식베이스에 자연어로 질의하면, 근거 조항을 검증한 답변을 반환합니다. 답변은 참고용 초안이며, 보장 여부의 최종 판단은 담당자가 인용된 조항을 확인해 내립니다.

입력: 질의 문장 (+ 상품 · 약관 버전 지정)
출력: 답변 + 인용 조항 (문서명 · 조 · 항) + 신뢰도 JSON

POST /v1/documents/read

서류 판독 API

진단서·영수증·처방전 같은 비정형 서류를 올리면 OCR이 텍스트를 추출합니다. 추출한 항목은 구조화 필드로 정리한 뒤 약관 기준과 매칭한 결과로 돌아오며, 판독 신뢰도가 낮은 필드는 따로 표시해 사람이 확인하도록 넘깁니다.

입력: 문서 파일 (PDF · JPG · PNG · TIFF)
출력: 추출 필드 (상병코드 · 진료일 · 금액) + 필드별 신뢰도 + 약관 매칭 JSON

Integration

연동 방식

동기 호출은 REST로 즉시 응답합니다. 대량 서류 판독처럼 시간이 걸리는 작업이라면 작업 ID를 먼저 받고, 처리가 끝났을 때 웹훅으로 통지받으면 됩니다. 폐쇄망에서도 온프레미스 엔드포인트로 똑같이 쓸 수 있습니다.

동기 REST · 비동기 작업 + Webhook 콜백 · 온프레미스

모든 응답에는 출처·신뢰도 메타데이터가 포함됩니다. API는 근거와 초안을 제시하고, 보장·지급·인수 여부의 최종 판단은 API를 호출한 담당자가 내립니다.

Onboarding

신청 · 이용 절차

요건 정의에서 운영 전환까지 네 단계로 진행하며, 단계마다 다음 단계에서 바로 쓸 산출물을 받습니다.

API Onboarding

단계별 산출물로 연동을 검증합니다

  1. 1

    요건 정의 · 문의

    산출물: 사용할 엔드포인트 · 호출량 추정 · 데이터 흐름 정의서

  2. 2

    API 키 발급 · 샌드박스 제공

    산출물: 샌드박스 API 키 · 엔드포인트별 요청·응답 명세 · 예제 페이로드

  3. 3

    연동 · 테스트

    산출물: 응답 품질 점검 결과 · 예외·재시도 처리 확인 · 웹훅 수신 검증

  4. 4

    운영 전환

    산출물: 운영 키 발급 · 사용량 한도 설정 · 감사 로그 연동 · 모니터링 구성

온프레미스 배포는 고객사 보안·반입 검토 일정에 맞춰 협의합니다.

Spec

제공 사양

형식
REST API (JSON 요청 · 응답) · 비동기 작업용 웹훅 콜백
인증
API 키 (헤더 전달) · OAuth 2.0 (클라이언트 자격증명)
응답
처리 결과 + 출처 · 신뢰도 메타데이터 · 처리 작업 ID
배포
관리형 클라우드 엔드포인트 · 온프레미스 (폐쇄망 반입)
과금
사용량 기준 (API 호출 수 · 판독 문서 수)
보안
고객 데이터 학습 미사용 · 전송 구간 암호화 · 호출 감사 로그

고객 데이터는 모델 학습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호출과 응답은 감사 로그로 남으며, 온프레미스 배포 시 데이터는 고객사 환경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엔진을 우리 시스템에 붙여보세요

샌드박스 API 키로 응답 품질과 연동 방식을 먼저 확인한 뒤 운영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