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마다 제각각인 시책 양식을 자동으로 읽어, 수기 입력 없이 정산 데이터로 만듭니다.
Inputs
시책은 보험사마다 양식이 다르고, 개정·추가 시책이 수시로 내려옵니다.
형태가 제각각인 다음 문서를 그대로 받아 처리합니다.
보험사가 내려보내는 시책 안내 공문입니다. PDF, 스캔 이미지, 한글문서 등 형태가 일정하지 않고, 표·각주·예외 조건이 본문에 섞여 있습니다.
상품·채널·구간별 요율과 지급조건을 담은 엑셀입니다. 시트 구성과 머리글이 보험사마다 달라, 같은 항목이라도 위치와 이름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기존 시책을 바꾸거나 새 조건을 더하는 공문입니다. 무엇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전 시책과 일일이 대조해야 하고, 반영이 늦으면 그만큼 정산 기준이 어긋납니다.
특정 기간이나 상품에만 적용되는 한시 시책입니다. 적용기간이 짧고 조건이 까다로워, 기간을 놓치거나 잘못 적용하면 곧바로 정산 오류로 이어집니다.
How it works
양식을 인식해 핵심 항목을 표준 필드로 정규화하고, 수수료 규칙에 매핑합니다.
단계마다 바뀐 내용을 이력으로 기록합니다.
Architecture
보험사별 시책 문서가 AI 엔진을 거쳐 GA 정산 시스템에 자동 반영되는 구조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고객사 인프라 안에서만 흐르고, 모든 변경 이력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Why it matters
시책을 사람이 일일이 옮겨 적던 방식은 어디에서 막히고, 자동화가 그 지점을 어떻게 푸는지 정리했습니다.
보험사마다 공문·엑셀 양식이 제각각이라 담당자마다 읽어 내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양식을 자동으로 인식해 상품·요율·지급조건·적용기간을 같은 표준 필드로 맞춥니다.
개정·추가·한시 시책은 수시로 내려오고, 그때마다 어디가 바뀌었는지 일일이 대조해야 했습니다. 이제는 변경점만 추려 기존 기준과 나란히 보여주므로, 개정을 정산에 반영하는 속도가 한결 빨라집니다.
손으로 옮겨 적다 보면 적용기간을 빠뜨리거나 요율을 잘못 넣기 쉬웠고, 그만큼 정산이 어긋났습니다. 추출부터 매핑까지 자동으로 이어지므로 입력 공수와 정산 오류가 함께 줄어듭니다.
예전에는 어떤 공문의 어느 조건이 어떻게 반영됐는지 되짚기가 까다로웠습니다. 단계마다 바뀐 내용을 이력으로 남기므로, 정산 결과의 근거를 언제든 거슬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pec · 적용
어떤 기반 위에서, 무엇을 받아 무엇을 내보내며, 누구의 업무에 닿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