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고지 서류를 인수지침과 대조해 심사 의견 초안을 정리합니다.
근거를 함께 제시하고, 인수 여부는 심사자가 결정합니다.
Inputs
인수심사 한 건에는 여러 청약 서류와 내부 규정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청약·고지 서류부터 심사 기준이 되는 인수지침까지 한자리에서 다룹니다.
피보험자 정보와 가입 담보, 보험 가입금액처럼 청약 단계에서 적는 기본 항목을 판독합니다.
계약 전 알릴 의무 항목을 고지 내용에서 추출합니다. 병력과 직업, 투약, 과거 진료 이력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검진표의 수치와 소견을 읽어 고지 내용과 맞춰 봅니다. 위험 평가에 쓰일 값은 따로 정리해 둡니다.
담보별 인수 기준과 할증·부담보·거절 조건이 담긴 내부 규정입니다. 이 기준에 맞춰 서류 내용을 대조합니다.
How it works
서류를 판독해 고지사항을 추출하고, 인수지침과 대조해 위험을 평가합니다.
그 결과를 심사 의견 초안으로 정리해 심사자에게 넘깁니다.
Architecture
청약 서류가 판독·대조 엔진을 거쳐 심사 시스템의 의견 초안으로 이어집니다.
AI는 어떤 인수지침 조항을 근거로 삼았는지, 어떤 고지 항목이 위험 요인으로 평가됐는지를 의견 초안과 함께 제시합니다.
심사자는 그 근거를 보고 검토해 최종 결정을 내립니다.
Why it helps
같은 청약 건도 심사자나 시점에 따라 판단이 갈리기 쉽습니다.
인수지침을 일관되게 적용하고 근거를 남겨 편차를 좁힙니다.
같은 고지 항목에는 같은 지침 조항을 동일하게 대조합니다. 심사자의 경험이나 그날의 업무량에 따라 기준이 흔들리는 일을 줄입니다.
어떤 고지 내용과 어떤 인수지침 조항을 근거로 삼았는지가 의견 초안에 함께 붙습니다. 심사자는 결론만이 아니라 그 결론에 이른 과정까지 보고 검토합니다.
같은 기준, 같은 근거에서 검토를 시작합니다. 심사자마다 결과가 갈리던 폭을 그만큼 좁힙니다.
여러 서류를 펼쳐 놓고 고지 항목을 일일이 찾아 지침과 맞춰 보던 단계를 덜어냅니다. 심사자는 판단이 정말 필요한 건에 시간을 더 쓸 수 있습니다.
Spec · 적용